공지입니다. 0

안녕하세요.

저는 기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글을 올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소는 http://sukjun321.blog.me/

짜증나게 검색에 뜨질 않아서 이곳으로 옮겨서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계속 옮기고 있는데 또 모바일로 보면 그림이 다 깨지더라고요? 하.. 일단 나중에 천천히 다 옮기고 새로 글을 쓸 때마다 이글루스에도 올릴테니 많이 와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서이추 받습니다~ 서이추 많이 걸어주세요.

[알라딘 중고서점] 베타 & 노블레스 0



알라딘에서 책 두 권을 득템 했습니다.

첫 번째 책은



딱 보는 순간 영화 아일랜드가 떠올리는 책이더군요.

그래서 가볍게 겟!

두 번째 책은...
노블레스!

처음 책 표지를 보곤 이게 과연 그 노블레스였는지 몰랐지만 뒤룰 돌려보니깐...
그 노블레스 맞군요!
이게 소설 버전으로 나오다니...

겉표지가 마음에 들고(헤헿) 웹툰을 소설화시키는 건 처음 봤기에 신선해서 사보았습니다!

달빛조각사를 만화로 만들어놓았던데 그건 평점이 별로더라고요..


지금 읽고 있는 책 마저 읽고 읽어야겠습니다!

[4집] Underclass Hero - Walking Disaster 0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핑계이긴 하지만 전에는 잔뜩 과제하고 학교 생활하니깐 막상 할 시간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시작해보죠.


[4집] Underclass Hero - Walking Disaster


 

 


아마도 Sum41 노래를 다 듣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다소 생소하실 노래일 것입니다. 일단 노래 제목은 '걸어다니는 재앙'이라는 뜻입니다. 상당히 쉬운 제목이죠? 그리고 노래 내용도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다루지 않는 주제입니다.

그리고 락을 주로 다루는 Sum41이지만 락과 발라드의 결합이 이루어져서 다소 부드러운 락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싱글 앨범도 있답니다~



https://youtu.be/PHx-xqs3hO8

 

뮤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괜찮더라군요.


 

https://youtu.be/bVsMbztnMt4

좀 오래된 라이브긴 하지만 관중들 목소리를 듣지 않고 오로지 Sum41 목소리만 들을 수 있어서 올렸습니다.


https://youtu.be/RIrx6OxZfog

​가장 최근 라이브 입니다. 좋소~


I haven't been home for a while

나는 오랫동안 집에 가지 않았어
I'm sure everything's the same

모든 것이 그대로일 것이라고 나는 확신해
Mom and Dad both in denial

엄마와 아빠는 둘다
An only child to take the blame

비난 받을 유일한 자식을 받아드리지 않아(부정해)
Sorry Mom

미안 엄마
but I don't miss you

난 엄마가 그립지 않아.
Father's no name you deserve

이름 없는 아버지는 가치도 없어
I'm just a kid with no ambitions

난 단지 야망이 없는 꼬맹이야
Wouldn't come home for the world

세상을 위해서 집에 가지 않을 거야.
Never know what I've become

내가 무엇이 될지 절대로 모를 거야
The king of all that's said and done

만물의 왕은 말했고 행동했지
The forgotten son

잊혀진 아들이라고
This city's buried in defeat

이 도시는 패배 속에 묻혔어

I walk along these noname streets

나는 홀로 이런 이름 없는 거리들을 걸었어
Wave goodbye to home

집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하며
As I fall..

마치 추락하듯이..

At the dead end I begin

막다른 곳에서 나는 시작해
to burn a bridge of innocence

순수함의 다리를 태워버리기 위해
Satisfaction guaranteed

만족은 보장했지.
A pillow weight catastrophe

베게 무게 만큼의 대참사를

Our own mission nowhere bound

어디에도 묶여있지 않는 우리의 사명
Inhibitions underground

비밀스러운 억압 위에서
A shallow grave I

내 스스로 땅을 파낸

Have dug all by myself

천박한 죽음


And now I've been gone for so long

그리고 이제 난 너무 오랫동안 가 있었어
I can't remember who was wrong

나는 누가 잘못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All innocence is long gone

모든 순수함은 영원히 가버렸어
I pledge allegiance to a world of disbelief where I belong

​내가 속한 불신의 세상에 충성을 맹세해.

A walking disaster

걸어다니는 재앙

The son of all bastards

모든 개자식(사생아?)들의 아들  
You regret you made me

당신은 나를 낳은 것을 후회하지
It's too late to save me

나를 구하기엔 이미 늦었어
(You regret you made me
It's too late to save me)


(And he said)

(그리고 그가 말했어.)

As far as I can tell

내가 말할 수 있는 한,
It's just voices in my head

이건 단지 머릿속의 목소리들이야.

Am I talking to myself?

나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인가?
Cause I don't know what I just said

왜냐 하면 내가 방금 뭐라고 말했는지 모르겠어.
(And she said)

(그리고 그녀가 말했어.)
far as where I fell

내가 추락했던 곳까지

Maybe I'm better off dead

어쩌면 난 죽는게 낫겠지.
Am I at the end of nowhere

내가 미지의 장소 끝자락에 있는건가?
Is this as good as it gets?

이걸 얻는 만큼 좋은거야?


And now I've been gone for so long

그리고 이제 난 너무 오랫동안 가 있었어
I can't remember who was wrong

나는 누가 잘못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All innocence is long gone

모든 순수함은 영원히 가버렸어
I pledge allegiance to a world of disbelief where I belong

​내가 속한 불신의 세상에 충성을 맹세해.


A walking disaster

걸어다니는 재앙

The son of all bastards

모든 개자식(사생아?)들의 아들  
You regret you made me

당신은 나를 낳은 것을 후회하지
It's too late to save me

나를 구하기엔 이미 늦었어

to save me..

to save me..

to save m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to save me..

to save me..

to save me..


And now I've been gone for so long

그리고 이제 난 너무 오랫동안 가 있었어
I can't remember who was wrong

나는 누가 잘못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All innocence is long gone

모든 순수함은 영원히 가버렸어
I pledge allegiance to a world of disbelief where I belong

​내가 속한 불신의 세상에 충성을 맹세해.

A walking disaster

걸어다니는 재앙

The son of all bastards

모든 개자식(사생아?)들의 아들  
You regret you made me

당신은 나를 낳은 것을 후회하지
It's too late to save me

나를 구하기엔 이미 늦었어
(You regret you made me
It's too late to save me)

I will be home in a while

난 당분간 집에 가 있을거야
You don't have to say a word

당신은 어떠한 말도 할 필요 없어
I can't wait to see you smile

난 당신이 웃는 모습을 보기 위해 기다릴 수가 없어.
Wouldn't miss it for the world

세상을 위해서 이것을 놓치지 않을 거야.

I will be home in a while

난 당분간 집에 가 있을거야
You don't have to say a word

당신은 어떠한 말도 할 필요 없어
I can't wait to see you smile

난 당신이 웃는 모습을 보기 위해 기다릴 수가 없어.
Wouldn't miss it for the world

세상을 위해서 이것을 놓치지 않을 거야.




오늘 계속 노래를 들으면서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보았지만 저도 모르게 다시 노래에 빠졌네요.

다른 노래에서도 그렇듯이 맨앞이랑 맨뒤가 상당히 부드럽게 흘러갑니다. 마치 중간에 고뇌를 하다가 깨달음을 얻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게 하지요. 가사 역시 보면 맨 처음에는 집에 가지 않는다고 했지만 맨뒤에서는 집에 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결국 가족이 최고라는 말이 담겨진 것 같습니다.후반부에 계속해서 나를 구해주라는 가사를 들으면 무언가 울컥하는 마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랬거든요. 헤헿..

아무튼 중반부터 다소 신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가사 역시도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거기에 담긴 주제 역시도 훌륭하고요! 단순히 연인간의 사랑 노래에 실증이 나신 분들이라면 이 노래를 추천해드립니다.

솔직히 소개글을 정말로 짧게 쓰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노래는 일단 이렇게 글을 보는 것보다 들어보고 거기에 다라 나타나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딱히 무언가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을 제가 잘못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리고 bastard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고민되었지만, 사생아의 아들보다는 개자식의 아들이 더 나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개자식이라고는 했습니다.


[5집] Screaming Bloody Murder - Skumf*k 0

안녕하세요.

세 번째 곡을 소개시켜야 할 시간이 왔군요. 거의 대표곡인 Screaming Bloody Murder에 버금갈 정도로 인기가 대단히 많은 곡입니다.


[5집] Screaming Bloody Murder - Skumf*k


제목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가려진 *은 매너상 적어두었습니다..

한글로 한다면 "인간 말종 쓰레기"란 뜻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마도 5집 중에서 가장 알려진 곡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한국에서 유명한 이유가 따로 있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hbRtzanqAbA


Take the pictures off the wall

벽에서 사진들을 떼어내
Erase The thoughts, forget them all

생각들을 지워버려, 그들을 다 잊어버려
The choice is yours to save yourself

네 자신을 구할 수 있는 선택은 너꺼야
Or in the hands of someone else

아니면 다른 사람의 손으로 구해질거야

Broken thoughts and alibis

부서진 생각들과 변명(핑계, 혹은 알리바이)
Conscience disappears in time

이윽고 양심은 사라져버려
A voice is all that I can show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목소리는 다야
All that I have is a soul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혼이 다야



Yeah.

You're set up to failure

너는 실패하기 위해서 세워졌고

A dead-beat on parade

행진 속의 사회의 낙오자야
With a foot in the gutter

시구창에 있는 다리를 가지고
And the other in the grave

그리고 다른 발은 묘지에
You've cursed your silver spoon so black

너는 네 은수저를 악담(저주)하여 검게 만들었고
So die
그리고 죽었어

Well what can I say?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Guess it's obvious you would end up this way,

​있잖아, 네가 이런 방식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이 명백했어

When you live amongst the dead.

네가 죽음에 둘러싸여서 살고 있을 때

The best of luck,

잘 되길 빌어,
As the one and only resident scumfuk.

마치 유명한(?) 인간 말종 쓰레기처럼
A victim or just a tragedy?

(이것은) 희생일까, 아니면 단지 비극일뿐일까?


I hear you talk

난 네가 수다떠는 것이 들려
But I don't hear you speak.

하지만 난 네가 말하고 있는 것을 않 들려.
You don't make sense,

넌 말도 안 돼,
Your mind is incomplete.

네 생각은 불완전해

I can't believe all the things that you say.

난 네가 말한 모든 것을 믿을 수가 없어
You just can't get enough.

단지 너는 충분히 가져가지 않아
We'll all be waiting here just for the day.

우리는 다 여기서 하룻동안만 기다릴거야
Guess your time is up.

있잖아, 네 시간은 끝났어.


Well what can I say?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Guess it's obvious you would end up this way,

있잖아, 네가 이런 방식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이 명백했어,
When you live amongst the dead.
네가 죽음에 둘러싸여서 살고 있을 때

The best of luck,

잘 되길 빌어,
As the one and only resident scumfuk.

마치 유명한(?) 인간 말종 쓰레기처럼
A victim or just a tragedy?
(이것은) 희생일까, 아니면 단지 비극일뿐일까?


All that I need is time for me to breathe.

단지 내가 필요한 것은 내가 숨쉴 수 있는 시간이야.
Dream little dreams that only I believe.

꿈, 작은 꿈들은 내가 오직 믿는 것이야
Now that I see beyond the light,

지금 내가 보고 있는 불빛 저 편에는
I know I'll be, I'll be alright.

난 내가 있을 것을 알아, 나는 괜찮을 것이니깐.



역시나 해석하는데 상당히 어렵군요.

대부분 노래가 그렇듯이 1분 13초까지는 조용한 분위기로 이어지다가 그 후로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5집 대부분의 노래들처럼 Skumf*k 역시도 예외 없이 분위기와는 다르게 가사가 상당히 암울합니다. 세상을 비관하고 자신에 대해서 실망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꼭 무언가가 작곡가인 데릭 위블리에게 심리적으로 상당히 압박을 준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데릭 위블리는 이런 암울한 가사임에도 불구하고 락으로 소화를 시키면서 상당히 이색적인 노래로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1,2,3집과는 다르게 4, 5집에선 주로 마지막 부분은 그가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을 담은 것같은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곡(Reason To Believe)나 두 번째 곡(Screaming Bloody Murder)처럼 이번 곡 역시 똑같습니다.

절망을 암시하는 두 번째 곡과는 달리 이번 노래는 절망의 수렁 속에서 힘이 빠진 것처럼 상당히 애절하지만 괜찮다는 가사를 통해서 앞으로 이겨낸다는 긍정적인 결말을 암시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너무 부정적인 노래만 들으면 기운이 빠질 것 같으니, 다음 곡은 이보다는 신나는 4집의 "Underclass Hero"를 소개하겠습니다.

 롤챔스에도 등장한 노래니 기대를 많이 해주세요~


[5집] Screaming Bloody Murder - Screaming Bloody Murder 0

안녕하세요.

저번에 첫 곡을 소개해드리면서 이제 두 번째 곡을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아마도 첫곡인 Reason To Believe를 통해서 워밍업을 했다면 본격적으로 락을 즐길 시간이 왔습니다.

[5집] Screaming Bloody Murder - Screaming Bloody Murder


노래를 듣기 앞서서 제목이 상당히 독특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Screaming Bloody Murder", 날카롭게 외치는 피투성이의 살인이 되겠군요.


앨범 표지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피투성이, 피범벅인 사람이 죽어있는 것을 노래 제목이자 앨범 제목이 앨범 표지와 상당히 어울린다고 느껴지시죠?


자 ~그럼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한 번 봐보겠습니다.



모바일론 동영상 재생이 안 되네요; 문제해결 전까지는 불편하시겠지만 링크만 일단 걸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EbemsHuB-4


I’m not quite myself these days

난 요즘에 제정신이 아니야
Guess we all come undone

아마도 우린 모두 망한 거 같애

time to time, in different ways

시간이 지날 수록, 다른 방법들로 하여금

​Well, I have myself to blame

글쎄, 나는 내 스스로 비난을 할 것이 있어

Guess I don’t understand

아마도 나는 이해하지 못할 거야

I need help in many ways.

나는 많은 방면으로 도움이 필요한 걸


God’s got a plan for me

신은 나를 위한 계획을 가졌어
Well I’m gonna tell you one thing

글쎄 나는 네게 한 가지를 말할 거야
I don’t got the patience or the time

난 인내심 혹은 시간을 가지지 않았어
What can I say

뭐라고 말해야 하지
I’m no angel, I’m not forsaken

난 천사가 아니고 버림 받지 않았어

But I can bleed

하지만 난 피를 흘릴 수 있어



Tear me open, I believe

날 찢어서 열어봐, 날 믿어봐
God will set you up to bleed

신은 네가 피를 흘릴 수 있게 만든 거야

And no one can deceive

그리고 누구도 속일 수 없어
What is meant to be and

무엇이 이것을 의미하는 거면(?)

‘bloody murder’ we will scream

그리고 '피투성이의 살인'이라고 우리는 외칠 거야

Well I guess it’s time for me

글쎄 나는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추정한다
Tell me what I’m left to believe in

나에게 내가 믿을 만한 무엇이 남아 있는지 말해줘
‘Cause I don’t know the concept of the pain

왜냐하면 나는 고통의 개념을 알 수가 없어
I don’t want the faith, I’ll just lose it

나는 신념을 원하지 않아, 나는 단지 그것(=신념)을 잃어버릴 뿐이야
I can prove it

나는 그것(=신념을 잃어버리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
Watch me bleed

내가 피를 흘리는 것을 봐

Tear me open, I believe

날 찢어서 열어봐, 날 믿어봐
God will set you up to bleed

신은 네가 피를 흘릴 수 있게 만든 거야
And no one can deceive

그리고 누구도 속일 수 없어
What is meant to be

무엇이 이것을 의미하는 거면(?)
And ‘bloody murder’ we will scream

그리고 '피투성이의 살인'이라고 우리는 외칠 거야
God will set you up to tear me open

신은 날 찢어서 열려고 널 설정한 거야

‘Cause I’m not giving up

왜냐하면 난 포기하지 않을거야
No self-control

자제력이 없어
Suffocated to the bone

뼛속까지 숨이 턱 막혔어
I’m my worst enemy

난 내 자신이 가장 최악의 적이야
Who can’t be saved

구해질 수 없는
I’m just His disgrace

난 단지 그의 불명예야

Tear me open, I believe

날 찢어서 열어봐, 날 믿어봐
God will set you up to bleed

신은 네가 피를 흘릴 수 있게 만든 거야
And no one can deceive

그리고 누구도 속일 수 없어
What is meant to be

무엇이 이것을 의미하는 거면(?)
And ‘bloody murder’ we will scream

그리고 '피투성이의 살인'이라고 우리는 외칠 거야
God will set you up to tear me open

신은 날 찢어서 열려고 널 설정한 거야


These days are strange, it’s true

요즘 들어서 이상해, 이것은 사실이야
There’s not a thing that I would change

거기에는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도 없어
No mistakes that I’d undo

내가 되돌릴 수 있는 실수들은 없어 



휴우. 후렴구 때문에 상당히 길군요.

막상 해석하려고 하니 문장이 상당히 어렵군요. 가사를 보면 제목과 상당히 부합된 가사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가사 분위기도 상당히 우울한 것을 알 수 있죠?

더불어서 마지막 부분을 통해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보려고 했지만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으로 마무리를 지어서 ​끝까지 극도의 음울한 분위기를 지속시킵니다.

중간에 클라이막스 부분은 노래를 고조시키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내용을 보면 자신을 자책하는 가사밖에 담지 않습니다.

미칠듯한 음울한 가사라는 것이지만 분위기 자체는 꽤나 신나는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노래에 맞게 데릭 위블리, 보컬의 목소리와도 상당히 어울립니다. 항상 신나는 노래만 부르다가 이런 미친 듯한 좌절과 절망밖에 남지 않은 암울한 노래를 듣다보면 데릭 위블리의 색다른 매력이 담겨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Sum41에서 이런 음울한 분위기를 노래하는 앨범은 5집 밖에 없습니다. 당장 4집과 비교를 해도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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